판매자가 2세대 판다고 글올리고 웃돈으로 36만원 쳐받아놓고
1세대 2세대 햇갈려서 가지고 나왔든 말든
구매자는 2세대 생각하고 나와서 그냥 가져간건데
1세대 2세대 구별을 안한 니탓 이라고 하고 있노 ㄷㄷ
판매자가 1-2세대 두개 들고있을 거라고 고려하고 거래해야되노?
몇수 앞을 보라는거임 ㄷㄷ
1세대 2세대 햇갈려서 가지고 나왔든 말든
구매자는 2세대 생각하고 나와서 그냥 가져간건데
1세대 2세대 구별을 안한 니탓 이라고 하고 있노 ㄷㄷ
판매자가 1-2세대 두개 들고있을 거라고 고려하고 거래해야되노?
몇수 앞을 보라는거임 ㄷㄷ
현실은 세렝게티 초원마냥 방심하면 물리는거임
세렝게티여도 판매자가 2세대라고 고지한 시점부터 물건 잘못나가서 손해본거면 판매자 잘못이지
판매자 잘못 맞음 아니라고 하는 게이는 사기동조자임 근데 구매자가 피해당한거 객관적 입증이 과연 가능할까 라는건 별개임 부주의한건 맞음 ㅇㅋ?
모든경우의수를다고려해야한다그것이거지당근러의삶이니까!
ㄹㅇ 그리고 나는 판매만 해봤는데 미개봉이면 거래할 때 제대로 확인 안하고 가려는 경우 많더라
그러니깐 중고거래에서 데여봐야 나중에 큰 계약을 할 때 심사숙고하고 현명하게 판단해야지 그냥 귀찮다고 넘기니깐 이 사단이 나는거
심사숙고가 아니라 애초에 판매자가 2세대 고지하고 잘못 가지고 나온거 자체도 말이안되는거임 온라인 쇼핑몰에서 256기가 샀는데 128기가 오면 그건 판매자 잘못인거지
진짜 2세대인줄알고 판매한거면 판매자도 억울한면이 있지
그것도 제대로 확인 안하고 판매하는 판매자가 잘못된거지
당근이 전문업자도 아니고 걍 태블릿에 관심없고 선물 받았는데 필요없어서 당근에 내놓는 사람들도 많음(특히 여자들) 플랫폼 특성을 제대로 이해못한 구매자 책임도 있다고본다
지금보니까 판매자가 애초에 2세대라고 고지를 했다고? 그럼 사기지ㅋㅋㅋㅋㅋㅋ
그러기엔 녹음 운운 구매자 잘못 떠넘기기 워딩으로 보아 그냥 사기친거긴함 ㅋㅋㅋ
제목에 애초에 2세대로 되어있으니까 판매 고지가 그렇게 된거지 ㅇ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