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태블릿 화면 좀 키우겠다고 돈 쳐바를 바에야 모니터나 TV쓰면 훨씬 싸고 저렴하면서 좋은 화면을 즐길 수 있는데 그럼 뭐 편의성이 어쩌니 선이 어쩌니 할거 같은데 편의성 어차피 요즘 기기들 미러링 다 되고 터치 지원하면 태블릿이랑 다를바 없음 선? 태블릿은 충전 안하나? 큰 화면의 태블릿으로 시즈모드도 하고 들고다니기도 해야됨<<< 그럴거면 노트북을 들고 다니면 되는거 아님? ㅇㄱㄹㅇ - dc official App
독립못해서 거실 TV 쓰기가 눈치보이니까 혼자 방안에서 볼 목적일껄? 무조건 TV가 최고임
찐따갤이었노... - dc App
애초에 태블릿 자체가 집에 티비랑 컴퓨터 다 갖추고도 여유있어서 장난감 개념으로 가지고 노는거 아님? 여기 끽해봐야 30~50만원도 안하는 태블릿들이 주류던데 그런걸로 뭔 의미를 부여함
그래 니말이 다 맞다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