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마인드가 다르다  ( 지꺼 벽돌되는순간 구입 18인데  15만원 손해 최소한해서 당근같은 호구에게 팔아 볼려고 함 개쓰래기 마인드 )


2. 켜지면 양품이라 생각할정도로 불량에대해 관대하다 .  (오직 용팡이만 관대함)


3. 용팡이 제외한 제품 에대해 날이 서있다 태클 오지게 걸어재낌 태블릿은 오직 용팡이가 최고~ 


4. 간혹 12.7 혹은 702 가 불량났다는 소문나면 존나빠르게  그기기까기 바쁘다 태클순위 거의 1위 


5. 용팡이 추후 중고가격에 (폭탄돌리기)

팔아야하는데 불량이나 여러가지 글에 바로바로 주작이라는 댓글로 여론몰이한다.



결론이 모냐~?  십그지새끼에 양심 뭉개진 새끼들이 용팡이 오너라는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