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여전 일임

1. 용팡이 팔려고 당근에 올림

2. 올리자마자 연락이 왔는데 꼴랑 21만원 가지고 4일뒤 월급이라고 그때 거래 되냐더라
(프사 봤는데 존나 틀딱)

3. 예약금 1만 주시면 예약 가능 하다고 했음

4. 1만 예약금 받고서 바로 기기 초기화 해둘라고 하니깐
6살 아들래미가 울고불고 난리 ㅡㅡ

5. 바로 다시 연락해서 판매 힘들거 같다고 죄송하다고 하면서 예악금 환불해 드릴테니 계좌 번호 부탁 드린다고 함

6. 장난하냐면서 알아서 보내요 이지랄하면서 계좌번호 안 알려줌

7. 계좌번호를 알아야 보내드리니 계좌번호 달라고 누차 말했더니

8. 계속 뻘소리하며(아저씨 화나요 이지랄) 알아서 계좌번호 찾아서 보내라길래

9. 난 모르니깐 계좌번호 빨리 보내달라고 했더니

10. 예약금 안줘도 되고 얼굴 좀 보자~ 아저씨 화났다
이지랄 하길래

11. 아 3번이나 계좌번호 물어봤는데 만원 안줘도 됌? ㅇㅋ 수고~ 차단

이렇게 보내고 차단함 ㅋㅋ

며칠 지나서 아까 당근고센에서 어찌 된거냐고 하길래 상황 말했더니 알았다더라 그러면서 이건은 뭐 자기네가 할수 있는게 없다고 판매자님 연락처 요구하는데 당연히 안 알려줬다고 함

그리고 채팅 대화 내용들 보내주신거 확인해보니 판매자님 귀책사유 없다고 판단된다고 저희(당근 고센)는 구매자님한테 도움 드릴수 있는게 없는점 안내하고 종결한다고 얘기 한다고 함

존나 웃기네 상황이 ㅋㅋㅋ

병신이 바로(5분도 안걸림) 환불해 준다고 계좌 달라면 주면되지 왜 병신 틀딱짓이노

아저씨 화나요 얼굴보고 얘기할까?^^
이지랄 하는데 존나 쉰내 나더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