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에 갤22플러스 중고거래로 판매함

1년간 아무연락 없다가 뜬금없이 어제 연락와서

"중고로 재판매 하려고 하니 "잔상"이 있어서 감가가 심하고 잘 팔리지도 않는다, 서비스센터에 문의하니 디스플레으 교체해야한다고 한다" 라고 얘기하며

디스플레이 교체비용을 내놓으라고 함

내가 팔땐 번인이니 잔상이니 아무것도 없었고
1년이나 지나서 이러는경우가 어딨냐고 난 돈 못준다고
하니까

"경찰서에서 보자" 라고 반말로 띡 하고 대화 중단중임

이거 내가 아무리 백번천번 양보해도
내잘못이 아닌거 같은데
중고로 판지 1년 지난 폰 번인까지
판매자가 비용을 해줘야해?
너무 당당하게 말하니까 내가 틀린건가 싶기도 하고
골때리네 나이도 쳐먹을만큼 쳐먹은샛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