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기 필요해져서 2019년 25만에 사전예약으로 산 a8 spen 쓰다가
뒤 플라스틱이 산화돼서 알콜솜으로 닦아도 닦아도 끈적임
+성능 못쓸급까진 아닌데 8 gen 1 플 급 성능의 스마트폰이랑 같이 쓰려니 체감차가 커져 인내심이 바닥남

아패도 써봤었는데 필기감이 구려서 a8로 돌아온 케이스라
갤탭중에 적당한거 사려고 했음
처음본건 s9fe 43만원대 였음
근데 s9가 66에 8gen2+ 주사율업글+ 최신소재oled업글+ai기능추가길래
걍 갤럭시탭 보급형도 5년가량 썼었는데 이돈씨 20만원가량 더 얹어서 플래그십 쓰자는 마인드로 s9 지름

첫인상은 버그랑 ui애니메이션이 깎아먹음
미패드 5도 갖고있는데
s9가 pip화면 순간이동하고 뭔가 덜 자연스러움
갤10 ap인 855급 샤오미 짱탭보다도 애니메이션이 덜 다듬어진 느낌인거
그리고 입력창 아무리 눌러도 키보드 안떠서
설정에서 키보드설정 눌렀더니 검은화면 뜸 ㅋ
뭐 키보드앱 데이터 초기화했더니 다시 발생하진 않고 있지만.

장점은 필기 딜레이도 적어지고 ap빨 받아 쾌적해짐
디스플레이도 반사방지 안돼있어서 각도에따라 형광등이 더 잘보일때가 있지만.. 어차피 강화유리필름 쓸거고 어두운데에선 만족스러움
굿락 원핸드오퍼레이션이랑 여러 커스텀 가능한것도 좋음
방수방진땜에 스피커 안좋다는 말이 은근 있는데 미패드 5보단 약간 낫다.(근데 미패드 20만원대잖아..)

종합적으론 그냥저냥 만족임
뭐 필기는 탑티어고 AI로 회의transcribe,요약용으로 잘 굴리고
디플, 스피커 좋아서 미디어소비용으로도 잘 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