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밖에나와서 시위 주도하는 사람들이 양반층이였다 그도그럴게 일반 백성이나 노예들은 양반한테 핍박밖는것보다 일제 지배하에 있는게 더 행복했늘테니까 양반들이 지들 이권 되찾으려고 시위한거임 근데 일반 백성들도 시위 참여 하긴함 왜냐고? 양반들이 협박했거든 시위할때 안나오면 방화 살해하겠다는 격문이 아직까지 남아있음 실제로 불지르진 않았다함 유관순도 걍 즈그 에비한테 선동당해서 시위한 양반일 뿐임 고문받은거? 그게 진짜겠냐? 증거 아무것도 없어 걍 전해져내려오는 설화일 뿐임 실제로 이화학당 동기들에게 유관순 아냐고 물어봤는데 아무도 모른다함 실제로 존재하는 인물인지도 의구심이들지



'3·1운동에 참여하지 않는 동네에 불을 지르겠다'는 내용의 격문이 배포된 고양군 숭인면에서는 3월 23일부터 27일까지 주민 수천 명이 참여하는 시위가 일어났지만, 관공서와 그 주위에 있던 민가 1채가 파손되고 전차 유리창이 파괴된 것 말고는 방화와 살인 같은 일은 발생하지 않았다.

3월 12일부터 26일까지 뚝도공립보통학교 학생들을 주축으로 전개된 고양군 독도면 시위에서도 '만세를 부르지 않으면 뚝섬 천여 호에 불을 지르겠다'는 격문이 배포됐지만, 방화와 살인이 발생했다는 기록은 없다.

보이지? 시위 참여안하면 양반들이 불지르겠다 살인하겠다고 협박했다는 사실이 중요한거지 실제로  방화 살인 자행된 기록은 없다고 쉴드치는 조센징 수준봐라 씨발 ㅋㅋ

참고로 실제 운동안했다고 살인한 기록 없다고 하는데 존재함 문열고 장사하는 가게 문두드리고 나온 사람 총으로 쏴죽였다는 기록있음 ㅋㅋㅋ 이게 조센징임 인간 쓰레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