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SW 배포들어가면 펌웨어 플래싱하는 라인에도 바로 반영된다

PCB 상태에선 라인에서 그냥 바로 기계로 찍고 끝날 게 최종 사용자용 이미지 입히고 나면 지랄맞아지거든

저거 기계로 찍는거랑 사람이 완성품을 도로 빼서 프로그램 돌리는거랑 드는 시간 자체가 다르다


라인에서 바로바로 반영하겠냐는데 내가 보고 들은 바로는 즉각즉각 대응 안 할 리가 없다

새로 배포했는데 이전 배포본을 플래싱했다가 일 터지면 수정펌 릴리즈한 개발자 책임이 아니라 날린거 반영 안 한 라인놈들 잘못이거든

같은 회사라도 완전 남남인데 그게 일을 사서 만드는 거지 외주맡기면 더 할 말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