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 수년동안 써와서 내역 보니까
중고거래로 파는건 오지게 가져다가 팔았는데
구매한거는 가끔 영화표 싸게 풀린거 구매하는것만 있고 구매한 이력이 일절없네..ㅋㅋㅋ
나 같은 사람만 있으면 중고거래시장이 아예 성립되지도 않았겠지...
중고물품에 대한 거부감이 확실히 있는듯
약간 그거 살바엔 걍 돈 좀 더 주고 새제품 산다는 마인드인가봄;
당근 수년동안 써와서 내역 보니까
중고거래로 파는건 오지게 가져다가 팔았는데
구매한거는 가끔 영화표 싸게 풀린거 구매하는것만 있고 구매한 이력이 일절없네..ㅋㅋㅋ
나 같은 사람만 있으면 중고거래시장이 아예 성립되지도 않았겠지...
중고물품에 대한 거부감이 확실히 있는듯
약간 그거 살바엔 걍 돈 좀 더 주고 새제품 산다는 마인드인가봄;
나랑 똑같네 ㅋㅋㅋ 나도 오지게 파는데 사는건 미개봉임
원래 그게 정상임
니가 파는건 상관없고 사는건 ㅈ같다는건 모순 아님?
모순이라기보단 성향 차이지 기본적으로 사람을 신뢰하지않음. 사용빈도나 사용성은 얼마든지 구라핑이 가능하기때문에 최초통화일, 제조년월 이런걸로만 판단하지 "사용거의 안했어요" "개봉만했어요" 이딴 추임새는 걍 다 걸러버림
만약 객관적인 지표(제조년월, 최초통화일 같이 기록으로 남아있는것)가 아예 없으면 난 제품 쳐다도 안본다. 걍 새거 구매하고말지
나도 이런데 팔면 내꺼 팔리는것도 신기함 ㅋㅋ 솔직히 팔면서도 뭘 믿고 사지.... 라는 느낌. 워낙 민감충이라 깨끗하게쓰고 같잖은 구라는 안치지만 나같은 ^정직한^ 판매자만 있을거라는 보장이 없누
중고사면 돈주고 샀는데도 내꺼가 아닌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