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팡이 : 10만원 후반대 구입. 가성비 셋중 탑. 녹조로 푸르딩딩하고 어두울때 밝기 낮추면 암부 무너지는거 빼곤 흠잡을데가 없음. 특히 만듦새나 사운드는 가장 맘에 듦. 여기가 왜 레노바 갤이 됐는지 충분히 납득이 감.

l11 : 20만원 초반대 구입. 딱 그 가격에 그 만듦새에 그 성능. 그냥 무난무난함. lte통화 안되는건 아쉽지만 국내 제품이라 as걱정은 덜함.

아플프미니 : 10만원 초반대 구입. 젤 싼것만큼 만듦새에 싼티나고 기능상 아쉬운 점이 많음.(두번 터치 깨우기 안되고 자동밝기센서 없고 사운드는 깡통소리) 하지만 싼값에 256g, 가볍고 작은 크기에 lte가 매력적. 그리고 막쓰기에 부담이 별로 없음.

결론 : 셋다 그냥저냥 쓸만함. 12.7이나 y702도 궁금하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