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에 구멍나고 화면쪽에 뚜껑달린 케이스임
1 퀄리티 : 겉보기에 나쁘지 않음, 플라스틱 냄새가 좀 남, 다른 사람 리뷰처럼 유격이 좀 있는데 케이스는 안휘었지만 게이밍 태블릿 특성상 발열 때문에 생기는 미세 뒤틀림 때문인거 같음. 이거 고려해서 케이스 설계 자체를 타이트 하게 했어야함;

2. 보호력 : 없는 수준. 간단히 가방에 넣고 화면이랑 뒷면 스크레치 보호정도로 사용 가능할듯 싶음
유격도 좀 있고 제질도 플라스틱이라 떨어트리면 그대로 케이스랑 본체랑 분리될거같음
측면이 뻥 뚫려 있어서 좀 불안하다 측면을 채웠으면 유격도 잡히고 보호력도 늘어났을거 같은데 왜 이렇게 했는지 모르겠음

3. 사용성 : 8인치 특성상 뚜껑을 벗기고 쓰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가방에 대충 넣어놔도 필름 안찢어지는게 큼. 짱개탭 반사방지 거울수준이라 필름 좋은거 쓰는 갤럼들 꽤 있을텐데 이게 이 케이스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봄  거치 기능은 덤 엑박패드 들고다니면 쾌적하게 겜 가능함 ㅇㅇ

4. 발열 : 이거 때문에 쓰는거 아님? 발열은 잘 잡힘 케이스 없을때랑 붕스 온도 1~2도 정도 차이

5. 디자인 : 호불호 갈릴듯. 난 개인적으로 호임 이거보단 뚜껑없는 쿨링패드 정품케이스가 더 취향인데 파는 곳을 모르겠어서 이거 삼. 뒷면에 기름 잘묻으니 참고

★요약 : 젤리케이스 뒷면 컷팅된거나, 젤케인데 커버 탈부착 되는거 사셈. 정품은 둘 사이 어중간한 무언가임
2만 얼마주고 살 가치 없음 1만 초반이면 고민해봐라 게이들아 태블릿을 가성비 컨셉으로 샀으면 끝까지 컨셉 유지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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