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700 2세대 정품 케이스
필자는 평소 가방에 넣고 다니기에 북커버가 필수다.
702 주 사용은 이동하며 이북 + ott + 4k 출력 외장 연결
실내에서 사용할때 거의 커버가 필요없다. 고로 커버가 분리 가능한게 필요했고 정품케이스가 대안
또한 들고다니면서 이북이나 ott 보려면 한손에 안정적 파지가 가능해야 되는데
이 타개법으로 9cm 플레이트를 뒷판에 붙이고 맥세이프 그립톡으로 달았다. (알리 플레이트 400원+맥세이프 그립톡 재활용가능)
참고로 정품케이스 뒷면 자석 개쎄다. 칠판이나 냉장고에도 태블릿 붙을정도다
정품케이스 + 9cm 플레이트 + 맥세이프 그립톡 = 휴대성 종결
스티커떼면 케이스에 자국남을거같아 ㅠ
그걸 왜떼 걍 일체형으로 써야지
게이는 유격 없노? - dc App
조금있는데 케이스가 벗겨지거나 그럴정도 아님 ㅈㄴ 신경 1도 안쓰임
내가 예민한건가 난 양면테이프 접착력 약한거로 붙여서 쓰려고 - dc App
ㅇㅇ 어차피 양면테이프 아세톤 살짝발라서 제거해도 깔끔할테니 편한대로 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