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인상 : 그냥 얇은 아이패드 에어임
에어 m1 써봤으니까 반박안받음 느낌 존나 비슷해

- 하우징 단점
스피커 손으로 가리기 쉬움
약간 낭창거림
카메라 섬이 있어서 쌩탭 바닥에 놓고 쓰면 좀 거슬림 (정식 실리콘 케이스 알리에서 1.6만에 파니 이거 쓰면 해결될듯함)


- 화면 장점
색감 괜찮음
화면밝기 변경 빠릿함
얼굴인식 아패프로, 서피스, 갤북 중에 제일 빠름 존나 빠름
트루톤 있음. 갤북4프로 트루톤은 색감이 계속 버벅이면서 바뀌는게 눈아픈데 비보는 봐줄만함

- 화면 단점
테두리 그림자 있음
시야각은 괜찮은데 측면 시야 밝기가 구림
눕혀서 게임할 때 밝기 존나 낮아짐. 거치대로 보면 괜찮고

겆패 정도는 아닌데 얇아서 누르면 좀 눌린다
팔트라도 존나 얇은데 이렇게 눌리는 느낌은 아니었거든

반사방지 아예 안돼있음. 짱탭들, 아마존 파이어랑 동급



- 스피커
일단 팔트라 스피커부터 이야기하면, 팔트라는 존나 단순함
소리가 울리지도 않고 정직하게 정확하게 소리만 냄
그래서 좀 재미가 없다고 느꼈었음

비보패드는 AI 이퀄라이저가 강제적으로 켜짐. 못끔 ㅅㅂ
그래서 좀 더 펀사운드고 음이 분리되는 느낌 (쿼드인가 옥타스피커임)
사람에 따라선 귀 따가운 사운드일수도


- 배터리
아직 초반이라 그런가 막 대단치는 않고 팔트라 정도 하는거 같음



- 게임
AI 이퀄탓인가 뭔가 소리랑 싱크가 안맞는건지 둔한건지 살짝 애매함.

터치 인식 자체에 하자가 있는 좆럭시의 그런 느낌은 아님. 좆트라는 그냥 터치 인식시간이 지좆대로 늘었다 줄었다 안됐다 개병신탭이니 게임용으로 살생각마라

성능이 딸려서 팔트라처럼 스터터링(순간 프레임 운지) 생기는 부분은 없어서 만족

발열도 올라오는 부분만 올라오고 막 심하진 않음




만족하는 부분
1. 태블릿 켜자 마자 한글 설정 가능. 옵션도 95% 한글화
2. 얼굴인식 역대 모든종류의 잠금해제 중 젤빠름
3. 존나 부드러움. 근데 비보 UI 에서만 그렇고 싸제 앱들은 그냥 우리가 알던 안드로이드더라. (인터넷 브라우저 등)

불만족
1. 눕혀놓고 쓸때 측면 시야 밝기가 구려. 색감은 거의 안뒤틀림
기본 밝기가 600?이라서 불편할 정도는 아니고
2. 낭창거려서 아패마냥 휠까봐 걱정이다
3. 배터리 80퍼까지만 충전 기능 없음. 당연히 바이패스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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