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이베이에서 알리로, 테뮤로 쭉 직구 해 왔는데 주로 DC2DC 컨버터, 전류전압전력 계측기, 충전관련 소자, 신호분석기, 수동소자등등 구매해 오다가
와이프가 필요하다고 해서 안드 태블릿 알아보다가 Y700이 적격이어서 3월 23일에 Y700 2세대 256 37에 티몬에서 샀다가 4월 28일까지 배송준비중이어서,
마침 더 싼게 떠서 4월 28일에 39에 512 블루로 신규꺼 구매했는데 5월 17일에 직구금지 지랄나고 어수선한데 아직도 준비중이고 해서 지마켓에서 256 정발
삼성카드 할인 51에 질렀다. 그거 5월 21일 도착 예정, 진짜 그 때 올 지 나도 설레고 마눌도 설렌다. 여튼 512짜린 취소 안했다, 기다린 시간이 아까워 매미 울 때
오면 걍 쓸란다.
베뉴11도 있고, IT기기 조냉 많은데 이번처럼 내 돈 주고 힘든 건 첨이다, 뭔 ㅅㅂ 물건하나 사는데 이리 힘들고 시끄럽냐, 글고 작은돈도 아니고 10만원이 우습게 오르락 내리락 하냐.
30만원짜리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