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는 언급이 많은데 맥스 10인치짜리는 별로 언급이 없네


10일날 티몬 주문 오늘 도착. 



오늘 도착해서 초기세팅하고 간단 초반 후기



사운드= 제일 걱정했는데 의외로 들을만 하다. 스피커 2개라 그런가 크게 사운드가 거슬리는 느낌은 없다. 막귀나 사운드 신경 안쓰는 사람들은 그냥 써도 될 수준의 스피커. 볼륨 높이면 사운드 찢어지는데 그정도까지 볼륨 높여서 쓸 일은 아마 없지 않을까 싶다. 

제일 기대안했던 부분이라 의외로 만족도가 제법 높음.  사운드가 고퀄은 절대 아니나 그냥 가지고 놀기  문제없는 정도.



무게= 400몇그램? 누워서 한손으로 쥐고 한손으로 터치하면서 해보는데 큰 문제없는 무게


크기= 태블릿 첫입문인데 10인치대 생각보다 작다. 그래서 위에 적었듯 누워서 거치대 없이 가지고 놀기 쌉가능.  미니는 이거보다 작다는 얘기인데  크기 직접 만져보니 미니말고 이거 사길 잘한거 같음. 물론 들고 다닐 사람은 미니를 선택하는게 나음. 근데 방구석에서만 쓸 사람은 내 생각에 미니보다 이게 더 크기는 나은 느낌이다. 사이즈가 생각보다 작아서 처음 열었을떄 이거 미니 아닌가? 착각함 스피커 두개 달린걸로 맥스인걸로 확인.게임하기도 괜찮은 크기임. 근데 g99가 캐주얼게임정도는 괜찮다 하는데 고사양 겜은 좀 힘들다 하더라 지금 세팅 초반이라  게임 깔지 않음


4g= ktm 알뜰폰 아이폰에 쓰던 유심 걍 교체해서 끼고 재부팅 한번 해주니까 volte 그냥 잡힘. 하루 한두번씩 꼭 오는 070 스팸 문자   어김없이 날라오는거 보니까  전화 통화 문자 문제없는듯함. 따로 등록 필요없는듯. 


마감 전체적인  만듬새= 기기에 유격이 좀 있는듯? 조립이 좀 제대로 안된건지 전체적으로 삐걱 삐걱거리는 느낌이 살짝 있음. 크게 거슬릴 정도는 아닌데 이런 부분에서 딱 가격값 하는 느낌. 어차피 싼마이로 14만원대에 산거라 큰 기대도 안했고 막쓰다 고장 안나면 좋은거고 고장나면 버릴려고 함 보호필름도 떄버릴 예정. 



화면=다른 리뷰보면 어둡다 하는 리뷰가 몇몇 보이던데 딱히 거슬리는 느낌 없음. 참고로 내 시력은 1.2 1.0임 안경 낀 사람들은 어둡다 느낄지 잘 모르겠는데 내 시력에서는 크게 어둡다 이런 느낌은 없었음. 실외에서는 잘 몰르겠고 방구석에서  그냥 핸드폰 평상시 쓰던 밝기에 만족한다면 이 태블릿도 별 거부감은 안들 밝기인거 같음.  시야각 괜찮음. 근데 화면 한쪽 구석이 약간 어둔 현상? 이거 쌈마이 모니터에서 자주 있는 현상인데 쌈마이니까로 퉁칠 사람은 크게 문제는 없을듯. 난 그냥 쓸거임. 쌈마이야 쌈마이



인터넷서핑= 느리지 않고 잘 됨. 딱히 문제없는듯? 근데 아이폰 쓰다가 이거 써보니 확실히 애플꺼가 터치감이 부드럽다는 사람들말 이해가 되더라. 그렇다고 못 쓸 느낌은 전혀 아님. 그냥 저냥 가지고 놀면 됨. 큰 문제가 없으니까.  고스트터치 있다고 하는 말을 들었는데 이건 좀 써봐야 알거 같음.




와이드바이 l1=넷플릭스 안봐서 이건 확인 안함. 티몬 엘라에서 주문했고 케이스에 빨간 글씨로 NFE라 적혀 있던데 아마  l1 이지 않을까 싶음.


카메라= 구리다 해서 확인 안함. 어차피 사진같은거 잘 안찍어서



구성품= 본체  케이스 보호필름 충전기 충전케이블



대충 결론= 초반 만족도 10점만점에 8점정도? 딱 가격값하는 싸구려 장난감 의외로 잘 산 느낌임. 전화 통화기능떔에 산건데 괜찮은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