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가지고 논다.
와콤 그냥 판 타블렛 가격만 거의 50만원에 육박하는데(이 사람이 사용하는 도구)
(교량, 구조물 기타등등 디자인, 설계, 렌더링 하는 사람)
타블렛 + 펜 = 15만원 언더 제품에
오토데스크의 스케치북 프로그램 주니까...
하루종일 아주 재미나게 가지고 논다.
기능이나 다른것은 크게 아쉬운것 없이.. 충분히 쓸만하다.
그런데 ..
쪽팔려서, 못 들고 다니겠다고
갤럭시 탭 할인할때 좀 알려달라고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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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하게.. 원노트 같은것은 샤오신패드 2024가 솔직히 좀 부족한데.
필압을 감지 않는 플렉스, nebo등에서는 쓸만하고
그림 프로그램에서는 필압과 틸트를 다 감지해서.. 다른 프로그램에서는 다 별로였는데
오토데스크 스케치북에서는 또 상당히 작동을 잘해서
장난칠려고 한 번 줘본것...,
서프라이즈!! 이것 가격 이것밖에 안해!!!! 이 짓거리 할려고
그런데 이 인간이 그림 가르쳐 달라고 하니까...
펜이나 타블렛 망가질때까지
사각형 박스만 계속해서 그리라고 하네...
그러다보면 아이패드나, 갤럭시탭을 사야될 시기가 왔음을 스스로 알게 된다고..
(그림 알려달라고 하니까.. 지르는 타이밍을 알려주네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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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9fe 알리 할인 기대했는데....
아쉽노...
형님 다 좋은데 글에서 너무 아재냄새나요 트렌디하게 글 쓰는법을 배워오십쇼
중견기업 실장이랑 친구지간인데...? 당연한것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