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마켓에 중고폰업자가 판매글 올린거
가격이 너무 저렴해서 바로 예약잡고 방문했더만

내가 찾던 매물은 다른 직원이 전산처리 안해서
이미 나갔다고 웃으면서 죄송하다 하더만
비슷한 다른 폰들 보여주면서 이거는 어떠냐고 하는데

간 시간이랑 교통비도 아깝고
예약햇던것처럼 저렴하진 않지만
업자들 평균 가격은 되서 왔는데 그냥 가기 귀찮기도 하고
그냥 사왔는데

집와서 생각해보니까 개빡치는데
이거 허위매물 수법 아닌가요?
환불해달라고 톡보냈는데 씹어서 다시 찾아갈까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