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태블릿이 10인치 이하가 없어서
화면에 손 올려서 트랙패드 조작하듯이 하는 게임들은 팔이 너무 아퍼서

(페르소나 팬텀x, 매우 좋아하는 ip인데 포기함)


책상위에 내려놓고 좀 편하게 할만한 게임을 찾음


----


fps게임 좋아해서 니케를 좀 했는데...

스토리는 그래도 볼만했는데,


캘릭터들 복장 상태가.. 그래서 최근에는 안함

잠시 시간날때 일일퀘스트 할려고 해도, 나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함..



-------



니케보다 스토리 좋다고해서 잡은 블루아카이브..

긁적 긁적...

출석체크 해주는 캐릭터는 귀여웠다고 과거형으로 말해야 할듯


------


옥토패스트래블러 : 대륙의 패자

대형 스크린이라도 조작하기 편해서 조금씩 플레이함


-----


리버스1999

초반부 진행중


-----



최근 모바일게임들이 스토리를 크게 강화해서, 비쥬얼노벨 같은 게임들이 몇개 있는것 같던데

원래 멀티 경쟁보다는, 

스토리 위주의 게임을 좋아함, (한글어 더빙, 블루아카이브는 아직도 일어버전만 있고)


과금은 

괜찮은 이벤트 전후로 치킨 한두마리정도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