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은 안해봤는데 쇼핑몰 네군데 정도 해바따 고소당하니까 어디에서 했는지는 말 안할게

고센이랑 상담했는데 어쩌고 저쩌고 선동이 어쩌고 하는거 다 ㅄ들이니까 걸러라 



1. 내 정보를 판매자랑 상담사가 알수있나?

당연. 통관번호 주소 계좌 카드번호 다뜸 ㅇㅇ 상담할때 모르는척 하라고 함 근데 ㅋㅋㅋ


2. 송장등록 후 자동 배송완료? 

개소리임. 어떤 상담사가 그따위로 위기 모면할라고 오상담했는지 몰겠는데 

시간 지나도 미배송 됐을떄 자동 환불해주는 곳(알리,쿠팡 등)은 있어도 자동 배송완료 되는곳은 없음 왜냐 

배송완료가 정산의 기준이기 때문임 

구매확정을 누르는 곳이든 아닌 곳이든 배송완료 후 ~~ 몇일 이내 정산이 나감 


3. 판매자 먹튀가 가능한가?

당연. 사업자 번호만 있으면 셀러 등록 개인도 가능함. 먹튀가 잘 일어나지 않는 이유는 장사 접을것도 아니고 

한두건 그렇게 해봤자 이득이 없기 때문임. 근데 지금 몇백건이야? 그전까지 멀쩡했어도 이번에 먹고 튈수도 있는거임


4. 쇼핑몰은 암것도 안해줌??

안해줌. 진짜로 판매자 번호도 모르는 경우도 허다함. 셀러중에는 지 창고도 없이 주문받아서 알리로 시켜주는 놈들도 있을정도임

티몬에 내가 직접 물본건데 신규 번호도 없고 본인들도 이메일로 독촉만 할 수 있다고함. 쌩까고 튀면 뭐 어쩔건데? 


5. 그럼 쇼핑몰이 피해보상 안해줌?

쇼핑몰은 어디까지나 중개업자임. 젤 멍청한 소리가 'xx몰 믿고 시킨거지 판매자 믿고 시킨게 아닌데요!!' 하면서 빼액대는 고객들임 

이미 정산 넘어갔으면 끝임. 예를 들어서 쿠팡 로켓이나 알리 초이스는 30~90일까지도 반품 받아주거든? 그건 지네가 매입해서 파는거기 때문에 

지네 물류라 걍 손해보고 받아줄 수 있음. 근데 판매자 상품은 짤 없음 

쿠팡같은데 전화해서 제가 받은지 한달된 판매자 상품 청바지가 색이 이상한게 왔어요 해봐라 반품기간 지나서 절대 안된다고 하지 


결론 

미수령 신고나 해라.. 보통 미수령 신고 들가면 재배송하거나 환불로 진행되는데 

아 내 물건 통관끝났는데 못받는거 아냐? 라고 생각하면 ㅄ인게 이미 송장 저 ㅈㄹ 나서 니 물건 찾지도 못함 

돈 몇푼 아끼려고 저딴 놈한테 물건을 사냐 난 가라송장부터 쎄해서 한달전에 3일만에 바로 취소했음

그리고 돌아가는 꼴보니 통관번호 명의도용 ㅈㄴ 친거같은데 ㅋㅋㅋ 언밸하다 걸려서 통관번호 수정해서 재통관했나봄 (이 줄은 추측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