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중간중간 나오는 중국어 안보인다!


중국어 기본앱 없다! 이정도만 생각했는데



막상 깔아보니까



내수판엔 이상한 보안, 메모리 정리 앱들이 많이 있어서


진짜 인터넷 찾아보면서 이 어플들 최대한 비활성화 해보려해도


결국 백그라운드 어플 다 죽여버리던 문제가 있었는데


글로벌롬에서는 얘들이 없다보니 그런 문제가 없이


그냥 흔히 우리가 생각하는 안드로이드 기기처럼 작동했음



플레이스토어도 기본 중국스토어에서 다운받으면


블루아카이브 같은 어플이 작동안해서


인터넷 찾아찾아 구글 관련 앱들 여러개 깔아주고


셋팅해줘야 실행가능하고 그랬었는데


글로벌롬에서는 그것들이 이미 깔려있고


순정 상태에서도 블루아카이브 정상작동하네




글로벌롬 한번 써보니까


단순히 중국어 보고 안보고 차이가 아니었어서


구버전 매물 다 떨어지고


글로벌롬 넘어가는게 완전히 막힌다면


걍 돈 더주고 정발판 사는게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음



물론 이건 경쟁 기기가 없는 Y702라 그런거고


애매한 새끼들 가격 뻥튀기해서 정발판한건 메리트가 없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