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좌 들어갔는데 정황상 액정 보내는거 같으니까 후회되냐?
왜 이제와서 스스로 부정하냐? 그거 보지식 행동양식 아니냐?
보지들도 했던말 뒤집고 같이 하자 해놓고 수틀리면 오빠 내가 하지 말쟀자나
요즘 보지들은 물고 빨고 넣고 같이 좋아놓고 내일이면 경찰에 찌른다며?
적어도 내때 보지들은 같이 뜨거웠으면 다음날은 부끄러워하는 양심은 있었는데 요즘 보지들은 존나 양심도 상도덕도 없어요
여기 탭갤 꼬추달고 보지짓하는 ㅈ밥 새끼들 하는 짓을봐. 진짜 내 말처럼 보지들도 치를 떠는 치졸함이라니까?
함께 손얹고 갈거 아니면 주댕이 여물고 가만히 있으라고 일침 놓으니까
틀린소리는 아니니 입 꾹닫하고 있다가 뭐 또 하나 떡밥 나오니까 하이애나 새끼들마냥 끼끼끼끼
성공하면 Y700 실패하면 쓰레기 받는거 어디 모르고 질렀어?
너 시발 보지야? 잘되면 삼키고 쓰면 뱉어? 과거의 선택을 부정하지 마라
그런 ㅈ밥이면 애초에 들어가질 말았어야지
실패하면 쓰레기는 이미 시나리오에 있는 거다
뭐 좀 귀찮긴한데. 택배깠는데 쓰레기 나오면 시나리오 대로 내돈만 똑디 받으면 끝임
현금으로 쿠폰을 산거 같아 불쌍해? 이게 그렇게 큰돈이고 아까운 인생이면 존나 내말 맞네. 개앰생.
근데 이번에 픽좌 올라탄 갤럼들아. 내 단언하나 하지. 지금 아 시발시발 내가 왜 그랬지 그래도
다음에 또 다른 제2의 픽좌 딜이 나와도 나 포함 우리중 또 일부는 불나방 처럼 들어간다.
그냥 유전자가 그렇다. 위험추구형은 어쩔 수 없다. 도파민 에센스가 눈앞에 있는데 그거 이성으로 눌러져?
그럼 너는 안샀겠지. 초이스라는 보험이 들어져 있으니까 기회비용 정도는 할만하다 생각한거고.
그리고 또 하나 물어보자 Y700 케이스랑 필름 샀냐 안샀냐 ㅋㅋㅋ 샀어 안샀어 이새끼들아
마누라 몰래 산놈은 집에 있는 테블릿이랑 똑같은 케이스 샀어 안샀어 임마
그거 너 아님? 전설의 보지가 했던 말 처럼 니도 니집 고양이가 눌렀냐?
그러니까 부정하지마라. 좀 보기 안좋다.
난 존나 택배 뚜껑 열때까지 도파민 계속 나와서 재미있을거 같구만
성공하면 Y700 실패하면 쓰레기 액정. 알리가 지급 보증해주는 초이스 구매.
존나 재미있지 않냐? 존나 내 기준에서는 비용없는 쾌락인데 이거
알리 푸시 뜰때마다 살아 있음을 느낀다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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