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 사놓고 야동도 한편 못봤네.

영화는 봤는데 아주 좋아요. 처음에는 사운드 구린줄 알았는데 존내게 좋다.

인터넷을 하든 동영상을 보든 뭘하든 만족이다.

게임은 안해서 모른다. 게다가 이 무거운 패드로 게임은 하고 싶지 않다, ㅋㅋ


큰 화면과 고주사율 그리고 고해상도가 주는 디스플레이는 웹서핑을 할 때 가독성도 증가시킨다.

가독성만 좋아? 색감도 좋다.


다만 아쉬운 점은 태블릿이 너무 크고 무겁다는거.

절대로 들고서는 웹서핑을 하면서 타이핑을 할수가 없다.

11인치는 가능한데 12.7은 불가다 ㅋㅋ

그냥 무릎에 펴놓고 사용해야 된다


배터리? 50이하에 놓고 쓰는 놈들은 크게 상관이 없느니라.

이렇게 설정하면 약 8시간 이상은 갈거다.

밝기를 높게 하면 광탈이 맞는데 중간수준에서 사용하면 동영상 재생 8시간 이상이다.

웹서핑과 유튜브만 할 경우 시간은 더 늘어난다.


밝기 어둡다고? 시바 맞다. 최고밝기가 어둡다.

하지만 평균밝기는 어둡지 않다.

그래서 평소 밝기를 높게 사용하지 않는 놈들은 밝기 부족한거 모를거다.

디스플레이 색감이 뽀얗고 진하기 때문에 저밝기에도 부족하게 느껴지지 않는다.

디스플레이 구리다고 한 놈들은 안써보 지랄하는거니 무시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