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디멘시티 9300 이것 기계 좋아하는 사람들은 다 알듯이

효율코어 자체가 없잖아


스냅드래곤 벤치에서 한번 이겨보겠다고 빅코어만 8개 때려넣은 컨셉 아닌가?

스마트폰에서야 발열과 배터리 문제로 성능이 좀 봉인이 걸리는데


태블릿에서는.. 태블릿 전체가 거의 방열판이다보니...


아예 제대로 봉인 해제할려고 하는지

11인치도 출시 안하는 분위기던데


디멘시티 9300에 전력 다 때려넣어버리면 배터리 타임 문제가 발생하니

아예 빅사이즈로만 출시해서 배터리 타임 보장할려는 컨셉인가보던데



12.7 2세대도 디멘시티 8300급 전후인것 같던데.. 벤치 점수가 딱 그넘 영역인것으로 보여서

잘하면 디멘시티가 고성능 태블릿 apu시장을 상당 부분 먹어버릴수도 있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