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모바일게임 정말 오래전에 하고 안했는데


이거는 별 내용도 컨텐츠도 없으면서

엔씨처럼 그냥 돈만 자꾸 결제하라고 하면서

경쟁을 부추기는것들밖에 없어서


12.7 사놓고, 

y700 게임 돌리면 맛이 가는것 제품들 몇개 보고

이거 테스트는 해봐야겠구나 싶어서 게임을 설치 해보았는데



중국게임들

아.. 쪽수가 많으니까... 개발비를 많이 투자해도 괜찮아서 그런지

어지간한 게임들 전부다 해당 언어에 맞게 풀더빙인것 보고 감탄했다.

모바일 게임도 돈 바르니까 이렇게 되는구나 싶어서


원래는 pc와 스위치 게임들 가끔씩 했거든



아무튼 12.7이 주말에 내 게임 머신이 되어버렸어..

조작형 게임보다는 전략이나, 분재형 게임인데 스토리가 메인인것들 주로 하다보니까 쓸만하데...


붕괴는 키보드 마우스 연결해서 하면 나름 할만하던데?

그런데 pc두고 그렇게 할일은 없을거 같고.. 그냥 테스트용으로 해본것이라서...


그냥 침대위에서 

세워놓고 분재형 게임하기에는 가격대비 최강자가 아닌가 싶어

조작형 게임은 솔직히 ... 팔뚝이 여자 허벅지정도 되는것 아니면 힘들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