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k13 써보지도 않았는데 자세한 리뷰를 보고싶어서 k13 올려치기로 갤러들의 구매를 유도했습니다.

12.7 써보지도 않았는데 갈라치기 유도와 분탕에 재미를 느껴서 거짓으로 깍아내렸습니다.

저는 뼛속 까지 샤오미충으로 미패드5로 태블릿을 입문한 골수 샤오미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