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확실히 아이뮤즈가 발전하고 있긴 한 것 같더라. 사람들이 관심 주고 사주기 시작하니까 열심히 노젓는 모습이 보기 좋음. 펌웨어 업데이트 내용보면 실사용자들 불만사항 하나하나 다 반영하고 있고, AS도 중소기업치고 생각보다 친절하더라. 귀찮을 법도 한데 하나하나 이해하기 쉽게 설명 잘 해주더라고. 이런 중소기업들이 잘 커야 소비자들한테 훨씬 좋은 거라고 봄. - dc official App
그딴 거 왜 씀... m4 패드 쓰는 사람으로서 노이해
진짜 딱 OTT용 장난감으로만 쓰는 거면 나쁘지 않지. - dc App
넌 그럼 유튜브만 보는데 아패프로에 100만원을 넘게 태우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