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lay50 mini pro는 이주전 특가(?)때 91불(12.5만원)에 샀고
a9는 일주일전 17만원에 삼
아플프는 1920x1080에 8gb램이고 128gb 스토리지임
반면 a9는 1300x800에 4gb램이고 64gb 스토리지임
그리고 가격도 각자 12만원 vs 17만원
딱 이것만 보면 아플프사는게 정상이고 a9 사는게 미친3놈이라고 생각할수 있겠지만
막상 실제로 만져보면 아플프는 존나 조잡하고 싸구려 장난감 같음
액정을 누르면 씨발 액정이 눌리는 느낌이 남
거기다가 스피커는 한쪽만있고 센서 아예 없고 충전포트가 정가운데가 아니라 중앙에서 옆에있음
대충 만든 느낌
반면 a9는 뭔가 확실히 아이패드처럼 각지고 마감같은게 고급스러운 느낌이 났음(아플프 대비)
그리고 충전포트가 가운데에 딱 위치하고 스피커가 양쪽 전부에 있는게 마음에 들더라
그리고 삼성이라는 대기업 제품이라는 생각에 뭔가 믿음직햇음
둘다 성능은 8인치 태블릿으로 출퇴근길 이북, 인강, 웹서핑만 하는 나한텐 차고 넘쳤음
a9는 4기가라 고민 많이했는데 램플러스라고 가상램으로 4기가를 더 줘서 총 8기가인데
이거 개씹말장난이고 한 총 6기가 정도로 보며 될듯?
생각보다 쓸만했음
암튼 두개 다 사니까 마감이나 퀄리티,소프트웨어 같은 부분에서 a9가 압도적이고
해상도는 내 눈으로 화질 차이도 못느끼겟고 그래서 아플프 방출함
그리고 이제 아이패드 미니 7세대 나오면 a9 방출하고 아이패드 미니로갈듯
오늘 퇴근길에 애플스토어 들려서 미니 6세대 만져봣는데 존나고급스러움
a9가 갑자기 좀 허접해보임
ㅋㅋ 귀요미노
미니는 체급이 다른 새끼잖아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