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플프에서 늑대갈 교체하고 두달정도 써봤는데 솔직히 그놈이 그놈...

일단 액정은 개인적으로 아플프가 나았음. 색온도도 바꿀수있고 밝기도 더 높음. 아플프 액정이 눈아프다는 사람도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아플프쪽이 더 좋았음.
사운드는 늑대갈이 좀더 좋음. 둘다 도찐개찐이지만 그나마 늑대갈임.
최적화는 아플프쪽이 나은듯. 늑대갈이 아플프쓸때보다 버벅일때가 가끔 있음.
와이파이는 압도적으로 늑대갈. 아플프에서 넘어온 가장 큰 이유가 아플프의 와이파이 성능 때문이었음.
외관도 늑대갈이 좀더 나음. 카메라 모양이라던가 버튼이라던가 더 만듦새가좋음.
그리고 ui가 dpi차이 때문에 아플프는 모바일 늑대갈은 태블릿ui가 적용되는데 작은화면에서 태블릿ui는 오히려 불편해서 dpi조절로 아플프처럼 만들고 쓰는중.
그리고 늑대갈은 초기불량인지 고스트 터치가 심했음. 분해해서 캡톤테이픙로 절연 처리하니 더이상 발생은 하지않음. 이건 뽑기 문제이니 뭐...
그리고 특이한건 시퓨는 위에있는데 쓰다보면 usb있는 하단 액정쪽에 발열이 있음. 아플프보다는 확실히 히딘부분에서 발열이 느껴짐.
와이파이 이슈만 없다면 아플프에서 굳이 안넘어왔을듯.
그래도 10만원 미만대에서 lte되고 이북이나 유튭용도라면 대체품이없기땜 ㄴ에 가성비적으로는 매우 만족중. 고사양게임안하는 사람들은 구매해도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