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fire hd
iplay50 pro max (친구가 사용중)
샤오신 2024
샤오신 12.7프로 (스냅 870)
s8플러스 (친구가 사용중)
s9플러스(오늘 누나가 달라고 해서 그냥 줘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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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 hd는 정말 유튜브만 봐야하고, 심지어 영상 목록 스크롤 많이 하면 그것도 힘들어함(2019년도 버전)
iplay50 pro max, 10인치 g99
오전에 친구와 출근을 같이 하는데... 자동차에 타면 내 자리에 이넘이 딱 놓여있음..
같은 모바일 게임을 해서..
그러면 나도 태블릿을 꺼내서.. (샤오신 12.7)
동시에 2개로 일일 퀘스트를 함.
(운전보다는 모바일 일퀘를 선택함;;)
g99가.. 원신이나, 명조, 스타레일등을 하기에는 부족한 apu가 맞음
그런데 니케, 블루아카이브, 이러한 게임용도로는 아주 충분함
특히 니케 하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ui이동할때마다 정말 짜증날정도로 시간 오래걸리는데
12.7과 g99칩셋 ... 크게 차이 안남
원래 샤오신 2024을 들고 다녔는데... 말그대로 출퇴근할때
자동차안에서 일일 퀘스트 할려고...
좀 느림..
12.7과 g99와 차이보다
sd680(샤오신2024)와 g99차이가 더 크게 벌어짐
아주 고사양게임 아니면 g99로도 충분하지 않나? 그러한 생각을 많이 함..
샤오신 2024... (스냅드래곤 680)
유튜브용으로는 괜찮은데...
작업 전환할때.. 좀 느림
그리고 인터넷할때 네이버앱처럼 무겁게 만들어놓것은 느리다는것이 느껴짐
그런데 그러한것이 아니라
자주 가는 인터넷 북마크해서 일반적인 웹사이트나, 구글등에서 검색을 주로하는 사람들은 아쉬움을 느끼기 힘듬
게임성능은... 솔직히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음...
니케, 블루아카이브, 리버스 1999 같은것 할만은 한데...
머리속에서 성능이 아쉽다는 생각이 계속 들것임..
게이밍 퍼포먼스가
sd 680 * 150% = g99라서... (sd680이 200이면, g99가 300.. 그리고 실제로 그 체감이 느껴짐)
g99는 옵션을 좀 낮추면 12.7과 로딩과 화면 전환등에서 크게 불만이 없는데... sd680은 그래도 아쉬움..
s8플러스
일단 가볍고, 조금더 얇다.
스피커는 취향 차이이기는 하지만 동급이거나, 12.7이 조금더 좋다.
12.7은 약간 고음이 정리되지 않은 느낌이고, s8플러스는 막이 살짝 쳐져있는 느낌, s9플러스는 이것이 더 함 ㅡㅡㅋ;; 방수 방진 들어가면서 그리 되어버려서
유튜버들도 스피커는 s8이 더 좋은것 같다고 평가하니.. 꼭 주관적인 평가는 아닌듯
그리고 펜...
말해서 무엇하리...
짱탭과는 비교 하면 안된다. 아무리 빨리 작성하고 휘갈기면서 작성해서
어디 획하나 씹힘 현상이 없다.
특히 짱탭.. 펜 사서 사용해보신들은 다 아시겠지만
빠르고 좀 작게 작성할때
이유없이 오이를 우유에 넣지~~ 이런식으로 'ㅇ' 이 많이 들어간 문장을 빨리 작성하면
획이 누락되면서 ㅇ이 제대로 인식 안되는 경우가 많다.
갤럭시 때려죽여도 그러한 현상 없다.
그냥 2개 만져보기만 해도, s8플러스가 더 비싸다는것을 느낄수 있을정도로.. 더 얇고 세련되고 가볍다.
s9플러스
원래 내가 주로 사용하던 태블릿인데
가격 빼고는 다 괜찮음
아주 극찬할 정도로 좋은것도 없고, 반대로 욕할것도 없고(가격을 욕하면 할수 있다고 생각함)
그냥 생각한대로 그대로 다 작동되고
제품 퀄리티가 흠 잡을때가 없다. 물론 극찬할 부분도 없다.
쉽게 말해서, 모 프랜차이즈가서
어떠한 음식을 시켜서 먹을때
딱 내가 생각한정도의 맛을 내어주는 음식을 받은듯한 기분..
특별하게 아쉬운점도, 극찬할것도 없는 그러한 태블릿
일단 12.7이
동급 최강으로 가장 무겁다. 그리고 두껍다!! 모 튼튼하겠지 하면서 그렇게 나쁘게 생각안하는데...
그래도 들고 키보드라도 입력할려고 하면.. 차이가 확실히 느껴진다.
그리고 oled와... 차이,
펜...!, 샤오신2024로 자주 아이디어 노트하고 그랬지만, 확실히 갤럭시탭과는 차이가 있다.
그리고 펜 내구성 같은것에서도 차이가 아주 크다.
레노버펜 펜팁이 좀 덜렁거리기도 하고, 쉽게 마모된다.
그리고 갤럭시펜처럼.. 강하게 작성할때.. 좀 쫀득한맛? 이것은 갤탭의 특징기도 한데,, 아이패드 유저들도 비슷한 느낌 만들려고 펜팁커버도 끼우고 그러하니...
다시 한번 펜을 사용할 생각이면
S시리즈 FE버전이라도 꼭 가라고 추천해주고 싶음
그런데 컨텐츠 소모용, 게임용이라면
12.7도 분재형, 방치형 게임할때 상당히 좋기 때문에
가격 대비 12.7 이길만한 태블릿이 없는것도 사실이기도 함...
원래 출퇴근길에
아니면 외부에서 대기하고 그럴때 친구가 일일퀘스트 할려고 iplay50을 구매해서(기존 s8플러스 보유)
나를 꼬셔서(s9플러스 보유)
샤오신2024를 구매했다가... 생각보다 더 느려서(옵션 같은것 원래 최저옵으로 할 생각이였음)
12.7을 또 구매하고
현재 샤오신 2024는 거실에서.. 공용으로 아무나 유튜브 용도로 현재 사용중...
최근에
k13을 보면서
영상보고, 분재형 게임을 주로 하는 사람들에게.. 저 가격에 oled...
일단 나부터 좀 땡겼는데
최근에 주로 하는 게임이 스타레일로 바뀌어버려서...
12.7 2세대 가격 떨어지기를 기다리는중(1세대는 옵션을 좀 타협을 해야해서, 살짝 아쉬움)
6개월에서 1년정도.. 12.7 1세대로
죽어라고 일퀘를 하면서
밤에 침대에서 끌어안고 잘듯...
이것이 갤럭시탭보다는 확실히 튼튼해보이니 잘 버티겠지..
아이패드 10세대 가격 인하되면서 가성비됐던데 살생각 있음? - dc App
맥북 에어를 사용중이기는 한데.. 스마트폰이 갤럭시라서.. 스마트폰 <-> 태블릿 <-> 윈도우pc간 퀵쉐어를 너무 편하게 사용하고 있어서 계속 갤럭시에 있게 될듯... 게임 때문에 집에서 데스크탑이 윈도우라서 ㅡㅡㅋ
굿 여러기기 진짜 다써봤네
필기는 진심 갤탭이 맞음 짱탭 갈고리 현상 차이 많이남
원신만 할건데 어떤 태블릿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