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둘 다 엄연히 다른 카테고리니까 이런 조건에 해당되는 사람만 하셈

- 지포스 그래픽카드를 쓴다(문라이트 선샤인이라고 하는 현재까지 제일 우수한 원격 프로그램을 못 씀 라데온도 쓸 수 있다곤 하는데 안써서 잘 모르겠음)

 = 문라이트 선샤인이나 게임패스를 사용해야 하므로 번거롭다

- 우리 집 공유기가 꽤 좋다(KT 기준 통신사 공유기도 준수하니 괜찮음)

- 요금제가 무제한이라 데이터에 제한이 없다(다연하게도 스트리밍 특성상 데이터 소모가 꽤 있지만 집에서만 쓸 생각이면 상관없음. 하지만 외부망 연결을 사용할 경우 원격부팅을 또 세팅해줘야함)

- 지연이 있다(무선 환경이니 당연하다면 당연함. 그러나 5기가 대역 안에서는 큰 지연은 못 느끼지만 공유기와 멀어질수록 느껴짐)


이 정도의 준비과정이 필요하니 꽤 번거로워서 아무나에게 추천할만한 세팅은 아니다

그런데 나는 다 모르겠고 게임패스를 쓰고 있다고 하면 굉장히 추천함

스팀덱도 가지고 있는데, 집에서 하기에는 아플프 쪽이 월등히 좋다

배터리 타임, 무게, 디스플레이, 화면 크기 모든 면에서 두개 조합이 우세임

단순 아플프뿐만 아니고 Y700 702 12.7 그 외 모든 패드 사이즈가 호환된다면 뭐든지 물려서 사용 가능함 폰에도 되고

물론 무게때문에 10인치 이상부터는 큰 메리트가 없으니 비추함 

특히 스팀덱과 같은 게임기랑은 다른 카테고리니 직접적인 비교는 무리고 장단이 있음 문라이트를 사용할 경우 컴퓨터 원격부팅까지 세팅해야 하는데 WoL이니 뭐니 머리 아프다. 나는 스마트 플러그에 메인보드 세팅해서 씀.

10인치 이상 쓰더라도 거치해두고 엑박패드 같은거 물려서 할 수도 있으니 자기 입맛에 맞는대로 해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