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 진영


스냅드래곤 865 : TSMC N7P , 개당 50 달러


스냅드래곤 888 : 삼성 5LPE , 개당 30 달러 (40% 감소)


스냅드래곤 8 Gen 1 : 삼성 4LPX , 개당 38 달러 (26% 증가) -> 현재 추정 50달러 


스냅드래곤 8+ Gen 1 : TSMC N4 , 개당 80 달러 (111% 증가) -> 현재 추정 110~120달러 [ 25~30% 인상 ]


스냅드래곤 8 Gen 2 : TSMC N4 , 개당 100 달러 (25% 증가) -> 현재 150~160달러까지 오름 [ 50%~60% 인상 ]


스냅드래곤 8 Gen 3 : TSMC N4P , 개당 135 달러 (35% 증가) -> 현재 190~200달러까지 오름 [ 60%~70% 인상 ]


스냅드래곤 8 Gen 4 : TSMC N3E , 개당 200 달러(!) (48% 증가) -> 현재 250달러 [25% 인상]


--------------------------------------------------------------------------------


삼성 인텔의 좆망크리가 이렇게 옴. 다만 퀄컴 주가를 보면 124달러에서 200달러 찍다가 현재 165달러로 떨어지고 있다.

아이폰 M1 단가가 80~100달러 인걸 감안한다면 상당한 가격인상

중국이 작년초 부터 미디어텍 디멘시티에 공적자금을 부어서 현재 디멘시티 9300까지 나온상태고 중국폰들 성장이 상당하다.

디멘시티 경우 삼성 엑시보다 15~20% 싸다고 알려져 있다.

대략 스냅보다 절반 이상 싸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지.

S25가 내년 디멘시티 9400이 들어간다는 소리를 하고 있으니 디멘시티 점유율이 높아지는 것 같다.


문제는 우리가 게임용 및 안드OS로 사용할 때는 아직 디멘시티는 최적화가 안되어 있다는 거다.

그래서 아직까지는 스냅을 사용해야 하고 Y700이 2세대 스냅드래곤 젠1+ 사용하고 있다는거지.

내가 보기에는 Y700 3세대는 젠2 나오기는 애매할 수도 있다는거다.

젠2 경우 싱글 1600 점 멀티 4400점인다 젠1 에서 멀티 성능차이가 10~15% 내외라는거다. GPU성능은 대략 25~30%인데 발열이 좀 있다.

그래서 과연 현재 젠2를 달고 나오면 내수용 가격이 50근접하게 찍을 것 같은데 수요가 있을지 의문이다.

그래서 Y700 3세대는 스냅이 아닌 최대치는 디멘시티 9300로 아니면 그 어디가 중간다리 디멘시티가 나올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라는 추측도 해본다.

갤럭시탭 S10에 디멘시티 9300+ 들어간다는 기사가 나오고 있기 때문이지.


만약 Y700 3세대가 단가를 낮추기 위해 최적화가 아직 부족한 디멘시티 9300를 가져오면 혼돈의 시작이 될 수 있다.


되돌아가서 Y700 GEN1+ 단가 인상이 올해 1분기 끝나고 2분기 시점에서 25%~30% 인상한다고 기사화 했는데 3분기 시점 지금 7~8월 생각하면

지금 시점이 계속 오를 것이라고 추측할 수 밖에 없다. 환율도 높은편이니 더 체감되지.

그래서 Y700 국내 정발 가격이 매달 올랐던 이유가 여기에 있지 않나 싶다.


Y700 중국 수리 단가를 보면 / 액정이 5만 / 보드가 20만[12G기준] / 정도라고 한다. [공임비 별로] 

이 둘만 해도 25만원인데 솔직히 내수용 30만원대도 레노버는 중국정부 지원 없이는 가능한 영역이 아니라고 본다.


 하반기에도 또 인상 이야기 나오는거 보니.. 어질어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