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난글 참고.


4월1일 Y700 2세대 Y702 정발 소식이 알려지면서 제품가격 549,000원 

출시특가로 체감가 45만원선


2분기부터 스냅드래곤 가격인상 소식이 들려옴


5월1일 

6월1일  

2차 물량이 가격이 인상됨

여기서도 어떻게든 리뷰 및 맴버십 및 페이 쿠폰신공으로 43~45만원 선으로 구입


3분기가격 스냅드래곤 인상 확정 + 미국 무역규제 + 관세 인상  + 중국 내수경제 침체로 전반적인 생산량을 극도로 줄여버림. 


7월1일

3차 물량 가격 65만원

사람들 어이가 없어서 분노를 표출. 하지만 급한 마음에 어쩔 수 없이 65만원에 구입. 

수량 및 구매자도 많이 줄어듬. 8월 4차에 대한 문의가 끊임 없음


티몬, 위메프 사태가 터짐

카드사 상품권 및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등 모두 감사들어간다고 함.

할인 이벤트 전부 사라짐.


4분기 스냅드래곤 또 인상


8월1일

유통사가 알리익스프레스에 단 하루 이벤트 함. 가격은 499,000원

4차판매

쿠폰 신공으로 극 소수는 45만원에 결제 했으나 대부분 499,000원


판매량은 과거 2000대에 비하면 280대 정도에 완판 없이 마감이 됨.


그리고 지금 이시간.. 구매항목 가보니 배너가 바뀜



7ee98568efc23f8650bbd58b36807068828740



 

  4차 판매가 부진해서 5차 판매 개시하는 것 같음.  


그런데..



7bea8868efc23f8650bbd58b36857665b2e5


행사 최종 불발 인데 5차는 무엇인가? 가격은 56만원.. 7만 쿠폰 신공해도 49만원.


이걸 보면서 추측할 수 있는건 공식파트너유통사는 Y700 2세대가 현재 수입 인상으로 인해 


56만 이하로는 마진을 남기기 힘들게 되었다? 라는 점이다.



현재 Y700은 중국 내에서도 가격이 인상되었다고 한다. 2024년4월 재고 전까지가 인상 전 시점인 것 같다.

Y700 12G 를 26~30만 사이로 살 수 있었으나 스냅드래곤 포함 해서 대략 20% 인상에 하반기 20% 인상 된 시점이라 12G 제품이 내수용으로

현재 36만원 정도.. 16G는 44만 정도다.. 관세 10% 생각하면 39만 / 48만원 선이라는 거지.


여기서 알리 쿠폰의 힘이 필요한데 문제는 지금 알리 쿠폰 할인율이 점점 좋지가 않다.

828 즉 8월18일 할인을 봐야 할 것 같은데 

뇌피셜로는 쿠폰 할인 해도 3만원 정도라고 본다. 운좋게 코인 정도 합치면 1만원 정도 더 차감될 수 있을듯.


그럼 대충 관세 포함 12G 35만 / 16G 42만 정도가 평균가가 될 것이라는거다.


그럼 현재 정발 49만원 생각하면 내수용과 13~14만차이인데.. 부족하다고 한거 보면 뭔가 있는 것 같다.


지금 이 49만원이 저항선이 상당하다는 것을 보여주었고 역시 42~45만원 선이 적당하다고 본다.


5개월 지난 시점인데도 가격이 떨어지기는 커녕 오히려 오르고 있다는 것이 나참..


------------------------


702 2세대 후속작으로 나오는 AR 코팅 제품은 그냥 옵션 여부 정도 일 것 같고


3세대는 스냅드래곤 GEN2 나 GEN3를 기대해야 하는데 둘다 가격이 크게 인상되서 과연 스냅을 장착할까? 라는 문제다


아이패드 미니7은 출시일이 10월 또는 내년 3월 설인데 가격은 83~85만원 설이 유력하더라 이 가격이면 미니7 구입하는건 선뜻 쉽지 않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