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은 무상기간내에 usb인식 안되서 들고갔더니 보드 교체비용 (거의 노트북 값) 부르다가

별도 보드라는거 확인해서 9만원주고 고쳤는데 이게 거의 한달걸림

거기다가 들고다오니까 상판에 3줄로 기스 이빠이 있어서 왜이러냐고 따지니까 원래그랬다..

정다털려서 바로 중고나라행 했던 기억이 나네

그리고 또 레노보 샀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