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2년정도쓴거같음 

휴대폰이 아이폰se2세대여서 화면도 너무작고 성능도 뭘하기에 좀 딸리고

y700사서 침대위에서 휴대폰보다 더많이 썼음

그냥 초반에 한글화하고 세팅하라는대로하고 업뎃 다막아놓고 존나 잘쓰고있었는데

갑자기 뒤짐. 인터넷에 있는 별의별 조치 다해봤는데 안됨 진짜 가버린거같음 시발


12.7도 있는데 12.7은 너무크고 y700처럼 잘 활용을 못하겠어서 그냥 가끔씩 장난감으로 쓰는데

세팅같은거나 깔려있는거 전부 y700에 되어있는데 이렇게 갑자기 날라가버리니까 존나 우울함


몇개월쓰다가 뒤지면 정도 안들고해서 별생각도 안들거같은데 

진짜 컴퓨터나 휴대폰보다 더 잘쓰고 정들여서 사용했는데 시발... 내 y700 살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