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젠 90hz는 되어야 쓸만함. 밝기도 450 이라 준수함. 화밸 조절가능. 기본 세팅값은 무난. 푸르딩딩하거나 오줌액정스럽진 않음.



2. 배터리는 써봐야 오래가는지 알거같음.


3. k13 터치감에 실망했는데 k11 은 90hz 덕분인지 나름 쫀득하고 별 문제없음


4. 이음새 마감은 좀 별로. LTE 때문에 플라스틱 틈새가 있지만 단차도 느껴지고 갤탭같은 마감이 아쉬움. 알루미늄 하우징은 약간 골드컬러 느낌이 남.


5. 사운드는 평이함. K10 PLUS 나 L11 보다는 확실히 나음. K13 사운드를 물려받아서 거의 같음. 볼륨은 전체적으로 약간 작은 느낌. 샤오신 시리즈보다는 한수 아래 음질.


6. 네비모드가 따로 있음. GPS 관련 센서는 전부 탑재. 차량에서 테스트해보진 못했지만 네비로도 좋을듯.


7. LTE 되는건 큰 장점.


8. 가장 큰 문제는 OS. 너무 순정에 가까움. 그래도 바이패스나 노크온같은 기능은 있음.



9. 반글화로부터 자유로움. 역시 정발.


10. 생각치도 않았는데 진동모터가 탑재되어있음. 진동도 그렇게 싸구려틱하지도 않고 나름 쓸만함.

11. 본체는 알루미늄 하우징인데 볼륨버튼 전원버튼은 플라스틱 재질임. 이 부분이 좀 싼티가 많이 남.

12. 필자는 기본 할인에 모아둔 네이버포인트와 네이버머니 등등 모아둔 짜투리금액 활용하여(쌓인게 나름 있었음) 130000 원에 구매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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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대 생각하면 나름 괜츈한 모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상시가격 고려해보더라도 이 가격에


정발 + LTE + 90hz + G99 + GPS  + 램8G = 19 만원대


가능하니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개인적으로 이젠 G99 좀 그만썼으면 좋겠습니다만..


*어디까지나 개인적으로 잠깐 만져본 느낌입니다. 느끼는 개인차는 다를 수 있으며 바이럴이니 뭐니 그런것과는 관련없는 일반 소비자임을 미리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