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태블릿 처음 삼

정보 얻으려고 얼마전 여기 와봄

아무것도 모르고 여기 글 보다보니 12.7이야말로  천상믜 태블릿으로 인식하게 됨
대형 유튜버 평도 좋음

다들 10만 중반에 샀다고 하길래 또 세일 하는줄 알고 기다릴까 하는 도중 티메프 터짐

다시 여기와 동시에 다른곳에서도 조금씩 정보를 찾아봄

그러던중 k13 12.7 2세대 기다리길래 같이 기다려봄

나오니 비싸다고 다들 뭐라함

난 유튭 웹서핑이 전부라 좋은건 필요가 없음

k10플 레드미프로 k13  s7fe 정도로 선택지 줄임

직구 레노버들은 기다리는 동안 콩깍지가 벗겨져서 손절함

나쁘다는게 아니라 가성비 좋은데 초기불량부터 급사나  충전기 문제 반글화 등 이슈를 듣다보니 대다수는 잘 쓰신다고는 하나  내 성향상 안맞았던거 뿐임

사실 레드미로 많이 기울었는데 k11이 나온거임

실사용기는 없지만 여기서 나름 괜찮은 평가를 받기에  레드미랑 잠시 고민함

그와중에 케이스 이벤트가 행사 끝날때까지 다 주는줄 알았는데 갑자기  500명 선착순이란 소릴 들음

판매 페이지에선 그런 내용 못본거 같은데 괜히 판매수 살펴봄

393명임

사실 살사람은 다 산거 같아 여유가 없진 않다고 생각했는데 잠시후 정신을 차리니 결제완료 되어 있음

이렇게 나의  첫 태블릿을 구하기 위한 여정이 끝남

결과물이 하찮은 k11이지만 나름 여기  갤에서 잼있는 시간을 보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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