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이 20달러짜리 삼성 폴더폰 SCH-U320를 10년 가까이 사용한 건 유명한 이야기입니다.
608억달러(약 70조원) 재산을 가진 워런 버핏(86)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은 아침마다 아내에게 3달러 남짓의 돈을 받는다. 직접 차를 몰고 드라이브 스루 매장에서 햄버거를 주문한다. 메뉴는 늘 2.61달러, 2.95달러, 3.17달러짜리 중 하나다.
워렌버핏 그지새끼.... 아이폰 15프로맥스를 안쓰고 삼성폴더폰 따윌 쓰지않나,
맥도날드같은 그지같은 음식을 먹지않나 이노옴..!
태붕이가 그랬다면 그지새끼지만 버핏은 잔고로 그지새끼가 아님을 증명했음 짱탭사고 합리적소비라고 딸칠거면 시원하게 재산,연봉인증하면 아무도 뭐라안함 - dc App
조건이 점점 붙는게 좀 짜치네요
극단적 예시 딸랑 하나 가져와서 일반화하는게 더 짜치지않냐? - dc App
극단적인 논리가 더 짜치는것같은데...
그지들보다 부자들이 소비력이 높고 돈을 잘 쓰는 사실을 바탕으로 한 합리적추론인데,,,? - dc App
돈을 잘 쓰는게 많이 써야만 하는건 아니잖아? 합리적으로 소비하는 부자들은 재산인증을 해야됨? 합리적 결정을 하는데 있어서 돈이없기때문에 핑계를 대면서 싼걸 사는것이다 라고 말하는거 자체가 어폐가 있다는걸 진짜로 인지하지 못하는건가?
그게 왜 어폐가 있는거지? 한겨울에 입을 겉옷을 사는데 비싼 오리털 거위털 패딩이 아니라 부직포 싸구려 잠바를 사는게 합리적소비라고 생각하는거임? ㄷㄷ - dc App
반대로 예시를 들어줄게. 그렇게 춥지 않은 동네에서 적당히 입을만한 패딩을 사서 입은 사람이 있으면 그사람은 그냥 구매력이 떨어져서 그런거임? 극단적 예시를 들고와서 일반화하지 말라면서 왜 그런 극단적인 예시를 드는거지?
그 적당한 솜패딩이 아이패드 에어급임 오리거위털 패딩이 프로고 ㅇㅇ 짱탭은 입어도 좀 추운 부직포잠바고 - dc App
근데 버핏정도면 물질적인 부분에서 일반인들보단 해탈 해있는 경지아니냐...
"효율적 소비 운운하면서 짱탭사는게 돈이 없어서다" 라는 이상한 논리에 대한 조롱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