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11 나올때 반응이 두가지 인데.


1. 이정도면 괜춘한데? 왜그래?


2. 야 시발 이거 살바에....





딱 2가지 반응임.



그런데 2번째 반응은 속마음이 따로있음


현재 나온 가격이 17만5천 정도 되는데.


여기서 더 가격이 떨어지길 바래서 저리 하는 애들도 있다는거.





2번의 반응중 약 30%는 진짜일수 있지만 나머지 70%는 가격이 14만 13만 이하로 떨어지라고 속으로 빌면서


츤데레 하는 경우라고 봄.


야이 시발 17만 너무 비싸. 13만 정도 떨어지면 산다 이렇게 말하는 애들이 많음.



막말로 놀부 심보라는거. (다른말로는 남이 잘되는거 눈꼬시려워서 못보는 종족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