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형 태블릿에 입문 시켜준 녀석은 아마존 firehd (참 느리기는 많이 느렸음.. 그넘의 메모리 2gb)


구매하고나서 가장 만족도 높았던것은

12.7 1세대, 가격이 모든것을 전부다 상쇄 (아마도 17만원에 구입해서 그런듯)


가장 빨리 되팔았던 물건은 아이패드(그나마 친구가 사고 싶다고 해서, 외부 조형물 하는 친구임)


중고가 방어도 제대로 안되어서, 끌어안고 있는 녀석은 갤탭...(원래 중고거래도 안하지만, 쿨하게 던질려고 살펴보니,  이미 가격이 너무 쿨해져 있어서...)

아주 가끔 미팅때만 사용;

짱탭이 쪽팔려서가 아니라, 펜이 짱탭은 많이 안좋아서...



언제나 원대한 꿈을 가지고 태블릿을 구매하는데

항상 유튜브랑, 모바일 게임 출석체크만 하고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