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맞추려고 컴본갤 갔을때는 용도에 맞는 가장 합리적인 견적을 추천해주는 분위기였는데


여긴 유독 돈 없어서 못산다는 식으로 몰고 가거나 오히려 극단적으로 1~2만원 차이로 쓰레기 가성비 취급을 함.


상식적으로 재화 능력에 따른 소비를 주장하려면 집이나 외제차 얘기를 하던가 ㅋㅋ 끽해야 백만원 안넘는 태블릿 사는데 뭘 그렇게 소득 구분을 하려고함


근로자 평균임금이 300만원 넘는 대한민국에서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