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심리학적으로


내게 없는걸 다른 매체(물건)으로 대체한거라더라.



월급 200만 미만 혹은 300미만에 월세 내기도 빠듯한데


남들한테 보여지는걸로 뒤쳐지기 싫다던가? 무시받기 싫어서 라던가 해서


컴퓨터로 따지면 중고 3060Ti 면 못해도 10년 쓸텐데 굳이 안사도 될 4090 울트라를 사던가? 아마 현시가 500만원이지?


차로 따지면 레이끌고 다녀야 할 회사원이 아우디나 벤츠 를 끌던가? (이게 하우스 푸어라는?)


이런식으로 티를 내더라.


핸드폰이나 스맛폰도 위와 같음.



내게 맛는 용도로 쓰면 가성비 라인이면 떡을 칠텐데.


고급 라인 선택해서 하는게 소설 읽기 혹은 웹서핑 동영상 위주로 그 태블릿이나 스맛폰 의 기능중 약 70%를 안쓰고


나머지 30%만 주구장창 씀...



(컴퓨터로 따지면) 즉 제 성능 발휘 안하고 넘치는 고사양 컴퓨터 4090 달아놓고 사놓고 


하는건 폭탄찾기 나 오목... 이정도......



이런거 보면 뭐랄까? 가난은 습관이군아 라는 생각을 하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