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태블릿은 완전체느낌이라면


보조모니터는 그야말로 모니터역할이라서


두뇌역활하는 폰이든 피씨든 태블릿이든 스위치든 필요하다는거임


이과정에서 선이 주렁주렁 달릴수 밖에 없음


결국 폰이나 태블릿을 데스크탑으로 바꾸는 역활밖에 못함


폰이나 태블릿 스위치는 휴대성때문에 쓰는 건데


이과정에서 휴대성이 없어져버림




결국 그냥 화면더 큰 모니터나 TV 쓰는게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