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퇴근하면 환자처럼 누워서 왼쪽 덱스 + 오른쪽 9트라 박아두고 쓰는 중 


덱스는 OTT 머신 한번 틀어놓고 조작안하고 충전기-모니터 15.6인치-핸드폰 이렇게 연결되는데 핸드폰 충전까지 되서 퇴근하고 자기전에 연결해서 틀고 새벽 2시반에 자동으로 꺼지게 해둠. 덱스는 예전에 안쓰는 노트9 이런거 써도 유튜브 OTT 정도는 충분히 봄 머 배속으로 보는 애들은 모르겠다. 

모니터가 터치는 되는데 저가 포터블 모니터라 그런지 터치 조작감 쓰레기임. 

게임 이런거 할거면 무선 게임패드 같은거 연결해서 써야함.


장점은 보통 밤 10시 반부터 2시 반까지 유튜브 머신으로 매일 켜있는데 폰은 꺼져있고 모니터로만 동작하니 번인이 3년 지났는데도 하나도 없음


단점으로는 덱스 케이블이 USB 3.1 5Gbps 인데 이게 연결이 난 좀 별로라  3.2 Gen2 20Gbps 사용하는데 이게 선이 존나 빳빳하다 은근히 거슬림 

HDMI선 이런거 쓰면 더 거슬리고 


아래같은 블루투스 리모컨 쓰면 그나마 좀 더 환자와 가깝게 영상 볼 수 있다. 



포터블모니터 + 덱스 쓰다가 가성비 좋다기에 우측에 12.7 박아봤는데 포터블 모니터랑 크기차이 ㅈ되서 그냥 동생주고 9트라 삼

책이나 웹툰 조그만 블루투스 리모컨 연결해서 넘기면서 봄

얘는 그래도 터치감 좋아서 위치 조절해서 가슴 위쪽에 세워두고 터치로 게임도 할만하고 터치로 간간히 조작하는 거 편함


결론은 그냥 돈없는데 선 좀 거추장 스러운거 상관없고 영상만 볼거며 덱스 + 포터블 나쁘지 않음. 

원래쓰던 폰에다 터치되는 포터블 모니터 10만원대면 사니까 그정도만 더 투자하면 15.6~16인치 대화면 영상머신 사용가능 


영상머신 + 다른작업이면 그냥 태블릿 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