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1~3딸
6년째인데
이제 지겹다.
장르도 볼건 다 봤고
최근엔 신발에 싸는거 보고 딸쳤다.

딸만 치며 사는 내가 너무 한심해보이기도 하다.

여자랑은 못해봤다.
스웨디시 가보고싶은데 무서워서 못갔다.
오늘 저녁에 막 딸치고 딸 끊어보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