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능 피폭 됐으면 바로 병원으로 이송 시켜야 되는데 삼성은 구급차 1대 밖에 없다고 다음날 가자고 제안함
이런 미친 기업이 한국 1위 기업임
피해자는 바로 거부하고 사비 털어서 병원 찾아감
만약 삼성말대로 하루 늦게 갔으면 림프구 수치 정상으로 돌아와서 방사능 피폭 사실 확인도 못했음
그리고 삼성은 나는 모르는 일이다 시전했을 꺼고 소름돋네
산재 처리까지 시간 걸리니 병원비라도 우선 달라 하자
삼성은 거절
결국 피해자가 대출해서 병원비 내고 치료중
노조가 공론화 시키니 삼성전자 바로 치료비 납부
삼성이 방사능 피폭 사선 보고서 작성했는데
놀랍게도 방사능 피폭된 해당 직원 부주의로 당한거라고 책임전가 시도중
이게 삼성이다
안전장치는 법령이라 회사가 관리해야되고 직원이 만질일 없음
삼성의 잘못이 맞음
실제로 안전장치의 배선이 잘못돼서 작동안한걸로 밝혀짐
출처:삼성전자 공식 보고서
노조가 바로 허위 보고서 내용 언론에 뿌리며 공론화 시키자
바로 꼬리 내리고 보고서 검토 들어간다고 밝힘
노조가 답이다 노조 없었어봐라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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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적지말고 삼성쪽 갤러리가라 여긴 짱탭전쟁터니 댓글도 안달아준다
어쩌라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