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파이어다 trek2다 하던 저가 탭 시장을
p11로 완전히 종결함.
지금 p11을 보면 속도가 너무 느리고, 노크온 켜면 터치가 ㅂㅅ되는 sw문제가 있었지만
p11은 이 당시에 10-12만원에 화면 잘나오고 스피커 4개 달리고 대놓고 영상머신이었음.
코로나 때 태블릿 비싼 거 산 사람들이 아 태블릿사서 하는 건 영상보는 거밖에 없구나를 깨닫고, p11 수요도 엄청 몰렸고
그 뒤에 p12다 콤팡이다 용팡이다 뭐다 이런 저런 후속기가 있었지만 그 중에 12.7이 적절한 성능과 적절한 가격, 대화면으로 히트쳤고, y700 1세대 모델도 싸고 좋은 성능으로 히트치고
y700 2세대는 가격이 오르긴 했지만 나름 합리적인 저가 가격 정책과 티몬의 희생덕에 싸게 풀릴 수 있었고
이제는 살짝 끝물 느낌이 남. 12.7 2세대가 1년 뒤에 가격 좀 많이 내려오면 히트작이 될까 싶긴한데, 확실히 짱탭이 이제 애매해지긴 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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