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원인 염호석이 스스로 목숨 끊거 유언장에 “ 노조장으로 치워달라 ” 부탁함

유족인 어머니는 유언대로 노조장으로 치루기로 했고 노조에 부탁했고 노조는 허락함

삼성은 이를 막으려고 유족인 어머니를 만나서 돈 줄테니 가족장으로 바꿔달라 부탁 했는데 이를 거절함

삼성은 이때 아버지가 안나온걸 의아하게 생각해서 뒷조사해서 이혼한걸 알게됐고 아버지를 찾아감




이혼한 아버지를  만난 삼성은 6억 줄테니까 가족장으로 바꾸고 시신 훈쳐오라고 부탁함

아버지 “ 나는 이혼했고 어떻게 훔쳐오냐 ” 하자

다 준비 돼있다고 가서 가져오라함







돈 받아먹은 아빠는 가족장으로 바꾸겠다고 유족인 엄마에 통보

뒤늦게 이를 알아챈 어머니,노조는 아들의 시신이 있는 병원에 갔으나 이미 늦음



아버지가 이를 다른 병원으로 빼돌렸고

가족장으로 바꿔서 장례식 열음



같은시간 삼성은  전,현직 경찰에 6천만원 뇌물뿌림

뇌물 받은 경찰은 장례식장에 노조원들이 몰려와(유언대로 노조장이 아닌 가족장이 치뤄줘서)불법 시위중이라고 허위신고


그러자 기다렸다는듯이




경찰들이 장례식장 주변 봉쇄하는 장면










유족인 어머니 포함 조문객들도 못들어오게 최루액까지 뿌려버림


그러나 아버지는 프리패스



네모친건 유골함임

삼성한테 뇌물 받은 경찰에 의해 호위 받으며 유골함 빼돌림






저 차에 아버지가 타고있음

결국 삼성의 시신탈취는 성공










삼성 처벌 x

삼성한테 돈 받아 먹은 경찰 : 집유+벌금

기업하기쉬운 나라 : 한국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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