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앱스토어는 앱 깔면 어플(1) - 암호화공간(2) - 애플(3) 이런 식이라 애플(3)측에서 내가(1) 뭘 다운 받았는지 조차 모름
어플 - 암호화공간 사이의 이동은 종단간암호화고 암호화공간에서 애플간의 이동도 종단간암호화임
그러니 애플(3)은 직접적으로 나(1)이 누군지 몰라 누가 어떤 어플을 받았는지도 모름
플레이스토어는 내가 어플 다운받으면 직빵으로 구글서버로 가서 누가 다운받았는지 암.
물론 플레이스토어에서 토르를 다운받고 활동을 하면 그 활동내용 자체는 모르지만 어플이 깔려있다는, 어플이 과거 깔려있었던 사실은 알지.
IP를 직접적으로 추적하긴 힘들지만 내가 뮬바드VPN을 다운받았다 내가 노드VPN을 다운받았다 이 기록은 있어서
"어? 이 IP는 노드VPN서버 할당IP네?" "어? 이건 토르 고유의 IP네?" 하고 수사망을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음
그래서 '사람들이 잘 안 쓰는 어플' 같은 건 위험할 가능성이 약간 올라감.
14프맥 폴드5 둘 다 사용해서 어느쪽 편도 아닙니다.
몇가지 질문이 있는데요.. 1. 애플 앱스토어에서 앱을 설치하는 과정에서 사용자 디바이스의 정보를 수집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연결된 애플계정에서 해당 번들ID의 앱을 설치했다라는 기록은 남지 않나요? 애플 계정의 구매내역에서도 설치한 기록을 확인할 수 있구요. 2. 안드로이드에서 구글서버로 넘어간다고 하는 내용에서 구글서버는 누구든지 접속할 수 있는 서버를 얘기하는 건가요? 아니면 단지 사용자의 데이터를 수집하는 서버로만 넘어간다는 얘기인가요? 3. VPN 앱을 설치해서 다른 서버(사이트)에 접속한 IP를 추적한다는 것은 안드로이드 뿐만 아니라 아이폰도 해당되는 문제 아닌가요? 단지 아이폰은 중간에 비공개 릴레이가 끼어있긴 하지만요
참고로 그냥 질문글이고, 아이폰 13프맥, 갤s24울 사용하고 있습니다. 어떠한 비방의 목적도 없습니다
내용을 잘 이해하진 못했는데, VPN + Aurora Store쓰면 해결되는거 아닐까요
사실 가장 간단한 방법은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를 거치지 않는 apk, ipa 사이드로드 설치방법이죠. ipa 사이드로딩할 때 애플서버에 사이닝 정보를 주고받긴 하지만, 상세한 정보는 확인할 수는 없으니깐 말이죠
앱스토어는 로그인 안해도 앱 설치가 된다는거임? 그게 아니면 암호화 공간을 지나든말든 상관없는거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