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앱스토어는 앱 깔면 어플(1) - 암호화공간(2) - 애플(3) 이런 식이라 애플(3)측에서 내가(1) 뭘 다운 받았는지 조차 모름

어플 - 암호화공간 사이의 이동은 종단간암호화고 암호화공간에서 애플간의 이동도 종단간암호화임

그러니 애플(3)은 직접적으로 나(1)이 누군지 몰라 누가 어떤 어플을 받았는지도 모름

플레이스토어는 내가 어플 다운받으면 직빵으로 구글서버로 가서 누가 다운받았는지 암.

물론 플레이스토어에서 토르를 다운받고 활동을 하면 그 활동내용 자체는 모르지만 어플이 깔려있다는, 어플이 과거 깔려있었던 사실은 알지.

IP를 직접적으로 추적하긴 힘들지만 내가 뮬바드VPN을 다운받았다 내가 노드VPN을 다운받았다 이 기록은 있어서

"어? 이 IP는 노드VPN서버 할당IP네?" "어? 이건 토르 고유의 IP네?" 하고 수사망을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음

그래서 '사람들이 잘 안 쓰는 어플' 같은 건 위험할 가능성이 약간 올라감.

14프맥 폴드5 둘 다 사용해서 어느쪽 편도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