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원래 15.6인치 2.7K oled 아수스 젠북 썼었는데 영상 시청이나 사운드 퀄리티 면에서 12.7이 상위호환으로 느껴짐.. 화면이 더 작은데도 태블릿으로만 보게 되더라.. 특히 안티글레어가 사기다. 창문으로 햇볕 드는 방에서 어두운 배경 호러영화 시청해도 꽤 잘 보일 정도임.
2. 게임 성능은 생각보다 좋지는 않은듯? 니케 하옵으로 겨우 돌아가는 수준? 수동전투하면 버벅거리기도 한다. 게임하려면 아이패드 사셈. 그외 인터넷 서핑이나 유튜브 같은 건 빠릿빠릿함
3. 넷플 6시간 정도 연달아서 시청하면 배터리 70% 정도 소모되는 거 같더라. 충전속도는 매우 빠름
4. 펜슬은 갖고 있긴 한데 아직 써보질 않아서 잘 모르겠어 뒷면에 펜슬 부착할 수 있음
등등 너무 만족스러움 이걸 왜 이제 샀나 싶다
얼마에 살 수 있음?
나 37인가? 그렇게 샀어 256기가
화면밝기 체감 어떰? 야외에서 보면 확실히 어둡다고 느낌? 딴조건 다 맘에드는데 밝기 하나때문에 못넘어가겠음
햇볕드는 방에서 낮에 밝기 60% 정도면 어두운 배경까지 다 보임. 100% 올리면 엄청 밝다 개인적으론 밖에서 쓰는 데 전혀 지장없음
중국 내수버전만 있음??
케이스 링크좀
2세대는 넷플 L1 임/
충전기 뭐 씀?
12.7 1세대가 니케 상옵 괘적하게 돌아가는대 870 하고 디멘 8300의 똥말리 차이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