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왜소한체격과 잘하는게 없어서
그저그런 학교생활을 했고
중학교때는 제일 친한친구에게 통수맞고 왕따 당해봄
그러다가 수준낮은 대학교졸업하고
시화공단에 취직해서
매연냄새 맡아가며 일한지 어느덧 15년...
어느덧 내나이 44
모쏠에 모아놓은 돈이라곤 1500만원
하루하루 무분별하게 돈을 쓰다보니
돈이 별로없네
내 인생이랑 자산 이정도면 ㅎㅌㅊ 맞지?
그래도 아직 희망은 있냐?
태블릿을 알게 되면서 무료한 삶이 행복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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